
드디어 밥 딜런 티켓팅 오픈
일단 자리는 확보했지만.....
VIP석으로 가느냐, R석으로 가느냐, 고민된다.
근데 왠지 이번 공연이 좀 우려된다.
1.왠지 Blowin' In The Wind,Like A Rolling Stone,
Knockin' On Heaven's Door,One More Cup Of Coffee의 밥 딜런만 생각하고 오는 분들이 많을 것 같다.
(특히 장년층들이 그러지 않을까 예상)
만약 최근작들인 Together Through Life, Modern Times, Love And Theft를 안 듣고 오신다면...꽤나 당혹스러우실 듯.
2. 아는 곡이 나와야 더 즐기는 편인데...
set list.....매번 바뀐다고 하니..
무슨 곡인지 모르고 그냥 지나칠지도 모르겠다.
3. 3월 31일 저녁 때 무슨 스케쥴이 있을지 아직 모르니...
만약 표를 취소하는 사태가??.. 사실 이게 젤 걱정이다.
태그 : bobdylan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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